뉴스정치/행정수원 곡선동-GS마트, '사랑의 마일리지' 협약수원일보입력 2006.05.22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사무소(동장 김평원)는 GS마트 곡선지점(점장 김용진)과 '사랑의 지역사회 마일리지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이 협약에 따라 GS마트는 고객의 구매영수증을 한달간 모아 총 구매액의 0.1~0.3%에 해당하는 현금을 관내 장애인단체나 소년소녀가장을 후원하는 일에 사용하게 된다.지하 1층 고객센터 옆에 설치된 마일리지 적립기에 구매영수증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구매액과 마일리지가 적립된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