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공직자, 장애인 재활자립 작업장 봉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지난 20일 해피수원 영통구 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시 장애인 재활 자립 작업장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장애인들과 5천여개의 봉투 제작, 증정용 선물포장 작업, 대형할인업체에 납품하는 물품 포장 작업 등을 함께 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특색사업을 발굴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영통구 전 공직자가 솔선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참다운 봉사 행정 구현에 앞장서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