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면적 94만6천평 부지에 1조9천억원이 투입될 호매실지구 택지개발사업 부지에 대한 보상 평가가 6월 중순 있을 예정이다.
수원시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다음주 안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대한 사업구역 지적고시를 마무리하고 6월 중순 보상 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8월 토지주와 거주자에게 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협의 보상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매실지구 택지개발사업은 4만6천여 명 규모에, 322세대의 단독주택과 1만5천612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호매실택지 개발사업은 해당지역 비대위가 개발제한구역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해 해제됐음에도 개발제한 상태로 평가 보상하는 것은 재산권을 침해하는 등 헌법에 위배된다며 위헌 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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