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25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지도 업무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등 9명에 대하여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포상 수상자는 곡선중학교 전용섭 학생부장, 청소년지도위원 윤석기씨, 청명고등학교 조은별 학생 등 3명이 지방청장 표창과 손목시계를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매원중학교 송선미 교사, 청소년상담센터 권현용 소장, 청소년지도위원 김동영씨, 매원중학교 김지윤 학생, 신곡초등학교 김태현 학생 등 6명은 경찰서장 표창과 손목시계를 받았다.
황규욱 서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 선도 유공으로 표창장을 수상한 매산지구대 김희주 순경은 수원남부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해 수상자의 사진을 넣은 '감성 동영상 CD2장'을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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