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바 이만수 후보 "민주당 피습이다"

[정가 이모저모]

○… 수원 기초의원 바선거구 민주당 이만수 후보의 유세차량 앞 유리창이 지난 25일 오전 10시 40분께 오모(45)씨에 의해 파손된 사건이 발생.

현장에서 붙잡힌 오씨는 경찰조사 결과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앞에 차량이 주차돼 있어 차량에 남겨진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되지 않은 것에 격분, 차 유리창을 부순 것으로 밝혀져.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민주당'을 알리는 로고가 선명히 찍혀있는데 앞 유리창을 깨부순건 민주당 피습이다"라며 "유리창 파손으로 선거일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