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가로등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공사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불법 유동광고물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관내 주요도로변 가로등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공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구는 수원의 관문인 경기일보에서 지지대고개 구간을 비롯해 장안문부터 종합운동장사거리 구간, 장안구청 신청사 앞, 조원시장길 등 4개 구간을 우선 지정해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공사 대상 및 물량으로는 관내 주요도로변 전신주, 신호등, 이정표 등 10종 531개 1,227.43㎡이며, 추진방법은 부착방지제 도색 작업으로 주변 도시미관과 조화된 미색계통을 선정해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