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구는 수원의 관문인 경기일보에서 지지대고개 구간을 비롯해 장안문부터 종합운동장사거리 구간, 장안구청 신청사 앞, 조원시장길 등 4개 구간을 우선 지정해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공사 대상 및 물량으로는 관내 주요도로변 전신주, 신호등, 이정표 등 10종 531개 1,227.43㎡이며, 추진방법은 부착방지제 도색 작업으로 주변 도시미관과 조화된 미색계통을 선정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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