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꼬는 습관 ‘허리 건강의 적’

의 건강제안

다리를 꼬고 앉는 모습을 전철이나 사무실 안에서 자주 보게 된다. 무심코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은 허리에 무리를 주어 척추가 휘는 척추측만증을 일으키고 혈액순환에 지장을 준다.

다리를 꼬지 않고 몸무게를 엉덩이 양쪽에 똑같이 준 상태로 의자에 앉는 바른 습관이 좋다.
제안 하나, 한 쪽 다리를 습관적으로 꼬는 자세는 골반 변위의 원인이 된다. 다리를 꼬려면 양쪽으로 번갈아 꼬도록 한다.

제안 둘, 바지 뒷주머니에 휴대전화나 두툼한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골반이 틀어질 우려가 있어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료제공: 서울MS정형외과 (문의 255-4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