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명균)는 26일 7개 학교 연합으로 4-H회원과 지도교사 90명이 참석해 충북 청원에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실시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뜻 깊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도시에서만 생활하는 4-H회원들에게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의 전통문화와 자연과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건전한 사고능력 배양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교는 삼일상업고, 수원공업고, 정보산업공고, 삼일공업고, 팔달공업고, 계명고, 수성여중의 4-H회원들로서 충북 청원의 농촌테마마을을 찾아 전통한지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한지를 이용한 공책을 만들기와 소 밭갈이 체험 등을 했다.
또한 문의문화재단지를 관람하면서 농업과 농촌이 꿈이자 미래임을 피부로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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