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연극이나 무용, 음악 등을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다음달부터 펼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연에 참여할 43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모두 2억3천여만원을 지원해 다음달부터 111회의 공연을 하도록 했다.
분야별로는 음악이 16건으로 가장 많고 국악(13건), 연극(7건), 무용(7건) 등 순이며, 공연장소는 사회복지시설(68곳), 학교시설(14곳), 복지관(6곳), 외국인ㆍ근로자시설(5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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