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준, '여성' 특유 유세활동 눈길

[정가 이모저모]

○… 수원 경기도의원 6선거구에 열린우리당으로 출마한 이혜준 후보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막바지 유세를 펼치고 있어 눈길.

이 후보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유세차량에 탑승해 '000숫불갈비 사장님 부자 되세요' '000님 좋은 하루 되세요', '어머님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요' 등의 멘트로 여성의 섬세함을 내세우며 표심끌기에 집중.

이 후보는 "진심은 사람을 바꾸고 열정은 지방 권력을 바꾼다"며 "선거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지금 유권자들에게 신선한 바람몰이 역할로 인정받겠다"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