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보호회, '제8회 한마당 잔치' 6월 3일 한신대 실내체육관

한국청소년보호회가 장애우 학생들을 위해 자매학교를 초청, '제8회 한마당 잔치'를 갖는다.
한국청소년보호회는 오는 6월 3일 한신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수원 자혜학교과 서광학교를 비롯해 평택 동방학교, 안산 명예학교, 오산 성심학교 등 5개 자매학교 장애우 학생들과 교원, 가족 등 550명을 초청해 축제를 벌인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축제에서는 한신대학교 특수체육학과 자원봉사학생들의 도움을 통해 게임과 그림그리기,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국청소년보호회는 지난 1992년에 창설해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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