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9시30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가 O금은방 앞길에서 특정정당을 비방하는 유인물 2장이 순찰중이던 경찰에게 발견됐다.
A4용지 절반 크기 종이에 인쇄된 2종의 유인물에는 '부패원조 00당에 표를 절대 주지 말자, '미국의 머슴당 00당 후보들을 떨어뜨려 평화를 사수하자'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발견장소 주변에서 목격자를 찾는 한편 인쇄소를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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