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13일 아주대서 월드컵 야외응원수원일보입력 2006.06.02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아주대학교 총학생회는 독일월드컵축구 한국대표팀 첫 경기 토고전이 열리는 13일 학교 대운동장에서 학생과 지역주민 등 최대 1만명이 모인 가운데 야외응원을 펼친다.이날 대운동장에는 경기장면을 중계할 300인치 대형화면이 설치되고, 오후 10시에 열릴 경기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힙합동아리, 응원단 등 아주대 학생들이 준비한 사전공연이 개최된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