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선거 끝…나무 수난시대

5·31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지난 1일 오전 9시 권선구 구운동 삼환아파트 앞 선거현수막이 걸려있던 나무 모습. 후보자의 선거현수막은 사라졌지만 나무엔 아직 현수막을 묶었던 밧줄이 남아 있는 등 주위 미관은 물론 나무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