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현충일 묵념사이렌

수원시는 오는 6일 제5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ㆍ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전몰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현충일 행사 '묵념시작'에 맞춰 오잔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경보사이렌을 취명할 계획이며 각 가정에서는 조기를 게양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각자 위치에서 경보사이렌 소리에 맞춰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을 해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