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전ㆍ의경 단체 영화관람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2일 전ㆍ의경 130여명이 원천동 소재 단오극장을 방문해 영화 '포세이돈'을 단체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연이은 평택시위 진압과 선거경비 등 치안업무에 노고가 많은 전ㆍ의경을 위해 경찰서장의 배려로 이뤄진 것으로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방범순찰대원들은 "통쾌한 액션영화를 보니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며 이를 계기로 더욱 분발해 민생치안활동에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