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1천명 대상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여름방학기간(7월 24일~8월 5일) 경기도소방학교(용인시 남사면)에서 초등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긴급구조 119 체험캠프'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체험캠프는 4개조로 나눠 2박3일의 일정으로 ▲119 PT체조 ▲우리가족 피난계획 세우기 ▲경사식 구조대 탈출 ▲로프하강 ▲물놀이 안전 ▲생활속 응급처치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과학쇼와 캠프파이어도 열린다.
희망자는 도 소방재난본부 방호예방과(☎<031>230-2885)로 문의하면 되고, 참가비는 5만9천원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