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

경기녹지재단, 17일까지 참가자 모집

경기녹지재단은 오는 17일까지 도내 17개 시군에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행사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신갈나무 등 50종 2천그루의 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는 것으로 이름표 앞면에는 명칭과 유래, 개화 및 결실기, 나무의 쓰임새 등이, 뒷면에는 행사에 참가한 시민의 이름과 사연이 각각 수록된다.

이름표 부착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지역별로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자연탐사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문의 242-6369(www.gg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