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2개 강좌 각 30명 모집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부모ㆍ자녀와의 관계 형성을 위한 부모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와 자녀교육, 독서와 글씨기의 효과적인 지도 등 자녀의 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능력을 배양하고자 '영통구 좋은 부모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구는 관내 초ㆍ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학습돕기반 ▲독서와 글쓰기의 효과적인 지도반 등 2개 강좌를 개설해 강좌별 주 1회씩 6회에 걸쳐 오는 7월 18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전문민간단체(수원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율적인 토론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해 이수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며, 지난해는 3개반의 180여명의 학부모가 수료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구는 오는 9일까지 강좌별 30명씩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어 관내 초ㆍ중학생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
문의 228-8442(영통구청 사회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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