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13일~7월 21일,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화성시는 오는 13일부터 7월 21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미래의 납세자가 될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중요성을 가르치기 위해 세무교실을 마련했다.

세무교실은 세무과 직원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관내 35개교를 방문, 만화교재 등을 활용해 초등생 눈높이에 맞춰 세무 기초지식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또 세금의 올바른 쓰임새를 알리기 위해 오는 9월 초등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납세시설물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