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한달간 모집 … 시내 23개 문화재 지정
수원시는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존하는 활동을 하게 될 '1문화재 1지킴이'를 오는 29일부터 한달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 기업체, 단체, 공무원 등 누구나 지킴이로 참여해 자신에게 지정된 문화재의 훼손 여부를 감시하고 문화재 주변을 정화하는 등 문화재 보호활동을 할 수 있다.
시는 국가지정문화재 1개, 경기도 유형문화재 및 수원시 향토유적 각 11개 등 수원시내 총 23개 문화재를 지킴이에게 지정할 예정이다.
지킴이에 참여하려면 시청 홈페이지(www.suwon.ne.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e메일(spkll77@hanmail.net)이나 팩스(☎031-228-3712)로 보내면 된다.
문의 228-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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