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남부ㆍ중부경찰서장은 6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소재 현충탑에 각 과장과 함께 참석해 '제5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현충탑은 1만6천330㎡ 부지에 조형물과 위패실, 추모광장, 주차장, 조경시설을 갖춘 호국영령 추모공원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수원남부ㆍ중부서장은 분향하고 묵념을 드린 후, 현충탑을 경건한 마음으로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넋을 기리고 현충탑 참배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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