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훈 회장의 학술회원 추대는 화장 분야에서 수준 높은 문화와 관심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으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김 회장은 “일본 화장연구협회 측이 수원 연화장을 보고 감탄하면서 협회의 학술회원 추대의사를 밝혔다”며 “화장 분야에 대한 자존심이 강한 일본에서 화장장 설계와 조형에 관한 우리의 실력을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본 화장 연구협회는 1999년 설립된 단체로 화장에 대한 이해 증진과 화장시설의 건설, 운영관리의 발전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일본에서는 화장 분야의 권위 있는 협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학술회원은 대부분 일본 국내에서 건축 또는 예술학부에 재직중인 대학교수들로서 화장장 계획과 설계 분야에 권위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회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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