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용식에서 형사과 신동천 경사는 2005년도 4/4분기 형사활동 평가 결과 1급지별 전국 1위를 차지한 유공으로 경위로 승진 임용했다.
신동천 경위는 지난 4/4분기 동안 살인 1건 1명, 강도 4건 14명, 조직폭력 6건 18명, 절도2건 6명, 폭력사범 13건 62명 등 총 29건 124명을 검거했다.
황 서장은 계급장을 달아 준 후 "오늘이 오기까지 사랑하는 가족들의 내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더 큰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경찰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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