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50분께 화성시 향남면 요리 A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과 창고 6개동 내부 600평과 기계류, 스티로폼 완제품 등을 태워 2억9천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간이창고를 짓기위해 쇠파이프 절단작업을 하다 불티가 스티로폼에 튀며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에 따라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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