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 5차례 걸쳐 243명 대상

구는 공직자들에게 전통예절 교육을 통한 효 정신의 함양은 물론, 우리 것의 소중함과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 대민 친절 서비스 분위기 조성으로 '대민 친절 전국 1등 구 만들기'를 위해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구는 12일부터 16일까지 5회에 걸쳐 수원시 예절교육관에서 기혼공직자 243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사고로의 전환을 위한 실천예절인 바르게 서기, 걷기, 앉기 등의 생활예절을 비롯해 한복 바르게 입기, 절하기 등의 전통예절과 관혼상제 등 가정의례, 다도체험 및 전통다과 만들기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미혼공직자 77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예절교육관에서 대민친절과 연관된 생활ㆍ전통예절 교육 및 다도체험을 실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