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지난 1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원천동 소재 단오볼링장에서 영통구 관내에서 활동중인 볼링 동호인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인의 저변확대와 체력증진을 위한 '제3회 구청장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만18세 이상의 영통구 주민과 관내 직장에 재직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17개팀 80여명의 볼링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4인조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했다.
이날 우승은 장석운 등 4명의 선수와 준우승에는 이용내 등 4명, 3위는 박경옥 등 4명의 선수 등에게 각각 영예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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