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검사장 문영호)은 12일 중국 랴오닝성 인민검찰원 주봉명 부검찰장 등 대표단 6명을 초청, 수사 및 재판과정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지검은 랴오닝성 인민검찰원 및 산하 검찰원과의 교류협력 증진을 통해 중국과 관련된 출입국 사범, 마약사범, 농ㆍ수산물 밀수사범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수사에 협조하기로 했다.
수원지검과 랴오닝성 인민검찰원은 지난해 5월 31일 정기교류에 관한 합의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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