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동장 김상순) 새마을 부녀회와 문고 회원들이 15일 관내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10% 줄이기 및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새마을부녀회원, 문고회원 20명이 관내 음식점 50개소를 방문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손실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무분별한 음식물쓰레기 배출로 인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자발적 참여와 1회용컵, 나무젓가락 등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판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음식문화 개선과 자원낭비의 예방을 위한 범시민 운동의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매월 둘째주 화요일마다 음식물쓰레기 10% 줄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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