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환경부 주관, 에코프로세스ㆍ친환경적 소재 채용 등 인정받아

삼성전자의 보르도 TV가 환경부와 산업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6 국가환경경영대상에서 친환경제품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보르도 TV는 대기전략 1w 달성, TV업계 최초 환경마크 취득, 환경친화적 소재공법 적용, 친환경 포장 설계 등의 환경친화적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에 대통령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또한 보르도 TV는 제품중량, 부품, 부피를 기존 TV 대비 획기적으로 개선해 원가절감은 물론 자원절약으로 친환경 경영 활동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기술력과 친환경경영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보르도 TV는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유럽, 중국 등지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한편 국가환경경영대상은 정부차원에서 기업의 친환경적 경영마인드 고취를 위해 1999년 제정한 상으로 대한민국 환경경영관련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