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화성시청 강당에서
화성시가 낳은 근대음악의 선구자인 난파 홍영후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의 정서함양과 자질을 계발하기 위한 산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화성문화원(원장 기봉서)이 주관한 제12회 난파동요제가 16일 화성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화성시, 오산시 소재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합창부문 6개 팀, 중창부문 8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여한 이날 동요제는 자유곡과 난파 작사ㆍ작곡 중 1곡의 지정곡 등 2곡을 불렀다.
참가자는 대상 1개 팀, 중창 및 합창부문에 금ㆍ은ㆍ동상ㆍ장려상, 가창상, 지도자상 각 1개 팀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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