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음식업 위생교육 실시

팔달구와 팔달구음식업지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식품접객 영업주 1천820명을 대상으로 식품의 안전관리와 건전한 영업풍토조성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기간에는 식생활 문화개선을 위해 '빈그릇운동' 판넬 전시와 좋은 식단 추진 실천을 위한 모형전시, 그리고 결의대회를 가졌다.

구는 앞으로도 매년 식품접객영업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구민의 보건증진과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