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환경운동센터, 28~30일 강좌 마련
수원환경운동센터가 음식물 쓰레기 처리와 자원 재활용에 대한 강좌를 갖는다.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자원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수원시민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2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유미호 국장과 수원YWCA 전보경 간사가 각각 '밥상머리 생명공부', '음식물쓰레기 어떡하지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지구를 살리는 미생물, EM'와 'EM을 이용한 유기농 농장 체험 및 EM발효액 만들기'를 주제로 세류동 화산 농장 이재훈 대표의 강연이 29일과 30일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원환경운동센터 ☎251-1831 또는 홈페이지 www.ecosuwon.org로 신청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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