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건축과 광고물담당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민간단체원 등 12명을 정비반으로 편성해 매탄2동 등 4개 동의 취약지역인 10개 노선 70여개소에 대해 이면도로의 가로등, 전신주 등에 부착된 광고 잔재물 등을 오는 23일까지 일제히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구는 이면도로의 주택가 뒷골목 취약지역 정비내용에 대하여 관리카드 작성 및 불법광고물 상습지역 내 가로등, 전신주 등 부착방지도료 사업 추진 등 상습ㆍ취약지역에 경고문 제작 부착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구는 앞으로도 각종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특별정비(단속)를 실시해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더불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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