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원, 국화도에서 자연정화 활동

화성시의회(의장 김진환)는 19일 시의원 16명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도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벌였다.

지난 15일 제54회 임시회를 끝으로 사실상의 제4대 의회 임기내 의정활동을 마무리한 화성시의회 의원들은 최근 관광객의 증가로 쓰레기 투기 등 환경오염을 겪고 있는 국화도에서 쓰레기 수거 등 자연정화 활동을 벌이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해 이날 행사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작은 일이나마 보람있는 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표시하며 의원 임기가 끝나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서도 사회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