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설명회에서는 2007년도 각종 배분사업의 방향과 기준에 대한 설명과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게 되는 신청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및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우제찬 道공동모금회 회장은 “따뜻한 마음과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훌륭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 달라”며 “道공동모금회 역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내주시는 따뜻한 정성을 결코 허실이 없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해 민간부문의 기부문화 정착과 베풂의 선진문화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道공동모금회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1회 도내 사회복지기관 단체에서 사업계획서를 받아 약 100억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1월에도 172곳에 대해 14억7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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