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리아와 중창의 밤'

수원시향 '박은성의 음악교실', 27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 지휘자 피오르트 보르코프스키
수원시립교향악단 클래식 대중화 기획 프로그램 '박은성의 음악교실' 다섯번째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의 밤2'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시간이며 아리아를 즐기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박은성 상임지휘자의 해설과 피오르트 보르코프스키의 지휘로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향상시켰다.
 
소프라노 최윤정, 알토 이아경, 테너 이재욱, 바리톤 송기창이 협연하며, 프로그램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이다. 전석 3천원.

문의 228-2813~6 (www.art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