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서 출품작 89점 전시

도는 22일 나씨의 작품이 서민적 이미지로 다양한 문양을 잘 표현했을 뿐 아니라 가격이 저렴한 점 등을 인정받아 대상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예품대전에서는 목ㆍ칠 86종, 도자ㆍ초자 137종, 금속ㆍ보석 52종, 섬유ㆍ피혁 23종, 기타 82종 등 모두 380개 공예작품을 심사해 대상ㆍ금상 1, 은상 2, 동상 5종 등 모두 89종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도는 모든 출품작을 24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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