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경련)는 21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북미 정부조달 업체인 레이시온(Rathyeon)사 등 15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구매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이시온사의 제임스 그레즐라씨는 "미국 정부조달시장에 진출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의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면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경우 코트라(KOTRA)의 미 현지 지사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병대 경경련 회장은 "경기도에는 전국 중소기업의 30%, 첨단기업의 45%가 자리잡고 있다"면서 "IT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기술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80여개 중소기업의 CEO 등이 참석했으며 22일에는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북미 정부조달 시장에 대한 상담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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