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보건소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22일 집단식중독 및 전염병이 발생함에 따라 학교 보건교사, 의료기관, 약국, 산업체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에 대해 긴급 전염병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김재복 팔달구보건소장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올바른 손씻기로 전염병을 70%이상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팔달구보건소는 또한 해외여행 증가로 해외유입 전염병의 예방을 위해 여행후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228-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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