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실시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지난 22일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권선구는 범죄예방위원, 청소년지도위원 등 민간단체원 30여명과 합동으로 구운중학교 주변의 일반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150여개 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유흥 접객원 고용행위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과 거리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구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위생업소 문화 정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제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