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방범순찰대 의경 단체 영화관람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23일 방범순찰대 의경 110여명이 원천동 소재 단오극장을 방문해 '엑스맨'을 단체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단체 영화관람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평택시위 진압과 2006년 독일 월드컵 응원 혼잡경비 등 치안업무에 노고가 많은 대원을 위해 이뤄졌다.

방범순찰대원들은 "부대에서 생활하다보니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들었는데, 많은 관심과 배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며 민생치안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