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수원남부서, 방범순찰대 의경 단체 영화관람수원일보입력 2006.06.26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23일 방범순찰대 의경 110여명이 원천동 소재 단오극장을 방문해 '엑스맨'을 단체 관람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일 단체 영화관람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평택시위 진압과 2006년 독일 월드컵 응원 혼잡경비 등 치안업무에 노고가 많은 대원을 위해 이뤄졌다.방범순찰대원들은 "부대에서 생활하다보니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들었는데, 많은 관심과 배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며 민생치안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