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2동 통장협의회, '마을지킴이' 발대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봉주)는 지난 22일 동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영통지구대장을 비롯한 동 단위 8개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통2동 '마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영통2동 통장협의회는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형성의 일환으로 아파트 밀집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주민화합과 지역사랑운동 실천을 선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을지킴이'를 구성했다.
'마을지킴이'는 영통 5,6,7,8단지, 풍림(아) 등 6개 팀을 구성해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주민과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활동 지도ㆍ선도 역할을 수행한다.
이봉주 마을지킴이 대장은 "앞으로 영통지구대와 긴밀한 협조로 마을지킴이를 활성화해 주민이 안전하게 행복을 느끼는 살기좋은 영통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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