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남녀평등 및 여성 권익증진 부문에 박윤선 수원가정법률상담소 소장, 여성 사회참여 확대부문에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부 김장오 여성회장, 지역사회발전과 여성경영인 부문에 (주)비알코리아 배스킨라빈스 동수원점 박미숙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윤선 소장은 2002년 수원가정법률상담소장을 역임하면서 폭력 피해 여성 보호 및 자립을 위한 지원 활동과 여성 및 아동에 대한 폭력 예방활동 등으로 남녀평등 및 여성의 권익 증진 부문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했다.

(주)비알코리아 배스킨라빈스 동수원점 박미숙 대표는 31여년간 사회교육기관인 학원을 설립 운영하며 우수 사무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정보화 및 저소득층 특별 무료교육 실시를 통한 취업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여성의 복지증진 및 봉사부문과 효행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원시여성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7월 13일 여성주간 기념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