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의, 중국지식재산권보호 설명회

수원상공회의소 경기수원지식재산센터는 28일 오후 중국에서 우리기업의 원활한 활동과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보호를 위한 중국지식재산권보호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내 기업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특허청 정덕배 사무관이 강사로 나와 중국에서의 지재권 침해 발생 현황과 특허, 상표 제도 등 중국의 지재권 보호제도, 영업비밀 보호제도 등에 관해 강의했다.

한편,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우리기업의 해외지재권 침해는 44개 국가, 166개 기업에서 발생했으며 이중 중국에서 발생한 침해건수는 48개 기업으로 28.9%를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