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방문 민원인의 고객 만족 평가를 위한 고객만족 체크 시스템을 설치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 구에 따르면 고객만족 체크 시스템의 조기설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본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 용역을 위한 추진허용을 행자부로부터 받아내고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용역을 발주해 지난 5월부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구는 이달 중순께 개발이 완료되면 시스템 운영을 위한 시험가동을 실시하고 8월부터는 시스템을 본격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민원 응대 태도와 자세 등 민원인의 만족, 불만족 사항을 체크해 구민에게 만족을 주는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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