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제11회 여성주간 행사' 다채
화성시가 여성주간을 맞아 여성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성평등의 촉진 등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제11회 여성주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시청 로비와 대강당에서 여성학습동아리 작품전시와 발표회를 여는 동시에 여성주간동안 글사랑회를 비롯한 18개 학습동아리 회원들은 시화, 서예, 도예 작품 등 전시한다.
또 여성주간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여성학습동아리 축제한마당과 함께 발표회가 열리며, 이날 발표회에는 22개 동아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동아리별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흙사랑, 퀼트사랑,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설치해 일반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학습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일에는 여성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사회에 귀감이 되며 여성의 사회적, 문화적, 예술적 지위향상에 노력한 여성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유인경 기자(경향신문)의 '아줌마인게 자랑스러운 세상'을 주제로 강연 등이 개최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