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신문 메디클럽 ‘단월드’ 건강제안]
향기로 나를 알릴 수 있는 자기 표현 수단 향수. 하지만 때와 장소가 중요합니다. 햇볕 아래서 향수를 뿌리면 향수에 들어 있는 성분이 자외선을 받아 피부에 홍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햇볕이 점점 강해지는 계절, 피부에 직접 뿌리는 향수가 걱정스럽다면 치마단이나 소매 안쪽에 뿌려보세요.
나만의 향기관리를 위한 건강제안 하나, 향수는 팔꿈치 안쪽과 무릎 뒤쪽에 뿌립니다. 이곳은 피부의 온도가 높고 움직이는 부위라서 향기가 효율적으로 널리 퍼져갑니다.
건강제안 둘, 향수를 머리끝에 살짝 뿌려보세요. 머리가 찰랑찰랑 거릴때 풍겨나오는 은근한 향이 상대방의 코끝을 사로잡는다고 합니다.
문의 23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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