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부농업인단체, 현지 연찬교육

새집증후군 예방 생활원예 실습도 병행

▲ 지난 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동부농업인 단체 현지 연찬교육'에서 참가자들이 생활원예 콘테스트 우수 출품작인 미니베란다 정원, 디쉬가든, 테라리움 등을 관람하고 있다.

화성시 동부농업인단체(회장 안광덕)는 도ㆍ농 복합실정에 맞는 고부가 가치 농산물 생산 및 농업인 단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동부농업인 단체 현지 연찬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속의 생활원예를 접목해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고자 농업인단체(농촌지도자, 4-H연맹, 농업경영인, 생활개선회)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단위 생활원예 콘테스트 우수 출품작 미니베란다 정원, 디쉬가든, 테라리움 등을 관람했다.

▲ 6일 화성시 동부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생활원예 실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