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에 개최 될 수원시체육대회 볼링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서 세류1동 등 관내 11개동에서 40명의 아마츄어 선수가 참여 남녀 개인전 방식으로 세류3동의 김영은 선수가 우승을, 같은 세류3동의 이현자, 최봉출 선수가 각각 2,3위를 차지하여 우승컵과 상장을 받았다.
한편 권 구청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웰빙시대에생활체육으로 각광 받고 있는 볼링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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